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써포터스9기로 활동중인 '단딧불'팀입니다.
앞으로 주차별로 여러분들께 안전한 해외 여행 정보들을 신속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난 기수에 이어받아 9기의 활동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외교부 최신안전 뉴스는 '이집트'에 관련된 것입니다.
아래 내용들을 꼼꼼히 숙지하시어 해외여행 중 위급한 상황 발생시에
침착히 대응하시고 또, 사건 및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외교부 사이트를 통하여, 이집트 내의 여행경보단계를 확인하시어
안전한 지역내에서 체류하시기 바라며, 위험지역의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다시 한번 권고드립니다.
심야시간대의 인적이 드문 곳에서의 불필요한 이동이나, 현지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행동 등을 삼가해 주시고 시위가 빈발하는 지역을 미리 체크하시어 접근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밖에 테러지역은 아니지만, 이집트내에서 사건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던 네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카이로의 전통시장인 칸 킬릴리 시장
2.카이로의 Muquattam 언덕
3.카이로의 Shoubra 지역
4.나일강변에 위치한 다수의 나이트 클럽 및 카지노
관광객 및 사람이 많이 몰리는 이곳에서는 소매치기 및 강도 , 절도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후 범인을 잡을만한 단서나, 뾰족한 대응법이 없기에 우리 국민들을 상대로한 범죄 및 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적이 드문곳을 피하시되, 사람이 너무 많아 혼잡한 지역에서는 소지품등을 특별히 더
유의하시어 관리하시고 가방등은 앞으로 메서, 손으로 감싸안고 이동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낯선사람의 호의나, 시비 등을 무시하시고 싸움 등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또한 카지노 등지에서는 출입시 각별히 주의를 하고, 마약 등을 권유하고 판매하는 상인을 조심하도록 합시다.
마지막으로 여행경보단계가 조정된 6개 국가에 대해서 안내해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월20일 부터 앞으로 약 6개월 가량 경보제도가 계속 이어지는 결정이 내려진 국가들을 필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시리아, 이라크, 예맨, 리비아, 아프간, 소말리아]에 거주 중이거나 혹은 방문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조속히 타 지역으로 이동하시고, 방문예정을 후일로 미루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이6개 국가들과 접경해있는 국가들을 방문하시게 될 때에도, 국경선 근처 지역을 방문하시는
계획을 수정하시고 안전한 여행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첫번째 해외안전뉴스를 전달해드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써포터스9기 단딧불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 빠르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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