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래에셋대우 계좌가 없다면, 2월 말까지 다이렉트플러스 계좌를 개설하면 유관 기관 제비용을 제외한 주식 거래 수수료를 2025년까지 면제 받을 수 있다. 단 해당 혜택을 적용 받기 위해서는 최초 신규고객 혹은 최근 6개월간 위탁 무거래 및 잔고 10만원 이하의 휴먼고객이어야 한다.
이벤트 참가시 주식 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 외에도 계좌개설 지원금 1만원, 10만원 이상 거래시 1만원(모바일 상품권)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에 미래에셋대우가 선보인 다이렉트플러스는 기존의 주식계좌 개설과 달리 창구 방문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로, 2월 말까지 가입하면 무려 8년간 주식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지점 방문시 개설이 불가한 대신 웹사이트나 모바일에서 직접 개설할 수 있으며, 직원이 직접 방문해 개설하는 것도 신청할 수 있다. 영업점 방문없이 개설 가능한 다이렉트플러스를 웹사이트나 모바일에서 개설시 신분증을 촬영하고, 타행 계좌이체를 등록하는 소정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미래에셋대우 주식거래 수수료 면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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