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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무료 연재 사이트, ‘스토리야’ 정식 오픈[칼럼>여행평론(조명화 편집장)]2016.05.15 21:25
스토리야가 신인작가 발굴·육성과 스토리콘텐츠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무료 연재 사이트 ‘스토리야’를 16일 정식 오픈한다. 창작 스토리 중...
림바 짐바란 발리, 인도네시아 전통요리 ‘리즈타펠 디너’ 선보여[칼럼>말레이시아(석문희 특파원)]2016.05.15 21:09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아야나 리조트와 공동 운영되는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짐바란 발리(RIMBA Jimbaran Bali by AYANA)는 인도네시아 전통적인 방식으...
유네스코 흑역사 I - 신국제정보질서[칼럼>유네스코(오혜재 책임담당관)]2016.05.15 13:59
신국제정보질서는 전후 국제정치 질서의 대전환을 야기했으며, 제3세계가 미국 중심의 기존 국제 질서를 변혁하고자 꾀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도전이었다.
3월 타르의 축제, 세계의 '맛'이 한 자리에! QIFF(Qatar International Food Festival)[칼럼>카타르(이예지 특파원)]2016.03.28 05:22
타르에서 매년 3월이면 해 마다 열리는 축제가 있다. 'QITT(Qatar International Food Festival)'라는 세계 음식 축제이다.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한 자리에...
경찰을 부르겠어요...[칼럼>여행의기술(위창균 인솔자)]2016.01.16 17:20
이제14년 이상의 경력이 되다 보니 투어를 하다 보면 긴장의 연속인 팀이 있는 반면에 기대가 되는 팀들도 있다. 이게 사람 들의 경력 이라는 것 인가? 초반에는...
신(新) 사라예보 사건[칼럼>여행의기술(위창균 인솔자)]2015.11.25 13:24
1914년 보스니아 사라예보… 열강들의 가운 데에 끼어 있던 보스니아 에서 역사적인 큰 사건이 벌어 지고 말았다. 세르비아 청년이 발사한 총 한발에 세계사...
PP드 없이 타오위안공항에서 무료로 샤워하는 법[칼럼>여행평론(조명화 편집장)]2015.10.26 17:43
비행기 탑승 전의 뜨거운 물로 샤워만큼 여행자가 누릴 수 있는 호사가 있을까요? 타오위안공항 중화항공라운지와 더 모어(The More) 라운지 사이에 샤워실이 있...
브이에어를 즐기는 5가지 방법-대만흑곰을 소장하자[칼럼>여행평론(조명화 편집장)]2015.10.26 17:38
대만흑곰을 모티브로 한 기념품을 구매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가장 손쉬운 것은 기내입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좀처럼 구할 수 없는 희귀템이 탐난다면? ...
타르 전통시장 쑥 와키프(souq wakif)의 '밤'[칼럼>카타르(이예지 특파원)]2015.09.21 02:54
 찌는듯한 무더위로 숨쉬기 조차 힘든 타르의 한낮보다 더 뜨거운 타르의 밤! 바로 <쑥 와키프>에 가면 느낄 수 있다.  워낙 덥...
타르 맛집 원기회복엔 타르 양갈비![칼럼>카타르(이예지 특파원)]2015.09.21 02:22
  타르엔 어떤 음식이 있을까? 중동엔 어떤 음식이 유명한지, 어떤 음식이 맛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생각나는...
표현의 자유 – 펜은 총보다 강하다[칼럼>유네스코(오혜재 책임담당관)]2015.09.06 17:07
유네스코는 표현 및 언론 자유 수호와 다원적 미디어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법적 체제를 구축하고, 언론인의 안전 보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록유산 – 세계가 남긴 기억[칼럼>유네스코(오혜재 책임담당관)]2015.08.09 23:35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은 과거의 무수한 편린들이 어떠한 가치와 의미, 교훈을 주는지를 인류에게 끊임없이 비춰주는 거울이다.
유네스코의 범세계적 우선순위는? 2탄 아프리[칼럼>유네스코(오혜재 책임담당관)]2015.08.02 17:31
많은 아픔과 상처에도 불구하고 아프리는 분명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의 땅이다. 유네스코가 범세계적 우선순위로 ‘아프리’를 선정한 것 또한 그 때문이다....
타르의 더운 여름을 행복하게 보내는 법을 아시나요? 쑥 와키프 공원[칼럼>카타르(이예지 특파원)]2015.07.17 10:47
외부 기온 영상 48도. 한낮의 타르는 마치 '찜통속에 들어가면 이런 기분이겠구나'라고 느끼기에 충분할 만큼 뜨겁고도 무덥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
먹지말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바야흐로, 라마단의 계절.[칼럼>카타르(이예지 특파원)]2015.06.26 16:51
 타르는 이슬람 국가이다. 이슬람 국가의 특별한 시즌이라 할 수 있는 ‘라마단’이 어김없이 타르에 찾아왔다. 우리에겐 생소한 그들의 연중행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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