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22만톤 얼루어호를 보유한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선사의 한국사무소가 어렵고 생소한 크루즈 여행에 대한 편견을 깨기위한 프로젝트로 요즘 젊은층에서 트렌디한 콘텐츠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SNS 채널인 피키캐스트에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기 연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피키캐스트의 셀럽 에디터인 아이언형과 피키꾸러기가 함께 한 세계 최대 22만톤 얼루어호 카리브해편은 총 3편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시작해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사유섬인 라바디(아이티)를 포함 팰머스(자메이카), 코주멜(멕시코)을 기항하는 서부지중해 7박 8일 대표 일정이다.
금 번 피키캐스트에 소개된 ‘아이언형과 피키꾸러기의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기’ 연재 스토리는 크루즈 여행은 더이상 고 연령층만을 위한 여행이 아닌 젊은 층의 활동적인 성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엑티비티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전세계 크루즈선사들이 연중 다양한 일정과 배로 몰려드는 크루즈 메카인 카리브해는 크루즈 요금 또한 타지역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고 어필하고 있다.
‘바다 뒤 떠다니는 리조트’ 라 불리는 크루즈 여행은 지역 시기 또는 크루즈선에 따라 상이하지만 도시 간 이동, 식사, 숙박, 다양한 엑티비티와 엔터테인먼트 등 여행의 모든 요소를 크루즈 선내 포함하는 프리미엄 인클루시브 상품임을 감안하면 지상여행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여행이다.
4월 21일 오픈 된 ‘아이언형과 피키꾸러기의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기’ 1편에 이어 4월 28일 오픈된 2편 그리고 5월 10일에 오픈된 최종편인 3편 모두 젊은 에디터들이 선내 곳곳, 기항지 곳곳을 누비며 몸소 경험한 내용을 재미고 생생하게 풀어낸 스토리 텔링 구성으로 콘텐츠 유저들이 쉽고 재밌게 크루즈 여행에 한발 다가갈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