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게 머더 발라드죠! "
일명 탐지상으로 불리는 한지상 배우가 객석을 향해 그말을 던졌다.
대학로 극장앞을 기다림으로 만드는 뮤지컬 머더발라드를 보고왔습니다.
많은 후기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극이라길래 가기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
대명문화공장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락 뮤지컬은 처음이지만 공연은 혼자서도 자주 즐기는 편이지만
이 공연만큼은 동행자가 간절했습니다.
콘서트를 보고온건지 클럽을 다녀온건지 뮤지컬 한편을 보고나와
이렇게 흥이나긴 처음이었습니다.
빅터 프랑캔슈타인.. 나의 창조주여.. 하던 앙리 한지상 배우님의
섹시한 변신을 주목하게 되는 머더발라드의 뒷태
그 가운데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