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음성군은 여행업 대표 및 언론사 관계자로 구성된 팸투어를 당일로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국가 원수급으로 인정받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생가, 기념관, 평화공원을 시작으로 미타사, 감우재 전승기념관, 꽃동네, 매괴성당, 철박물관 등 음성의 주요 관광지가 포함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조남설 문화홍보과장은 “5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16회 음성품바축제와 함께 전국의 관광객들이 음성의 맛과 흥과 멋을 즐기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 문화홍보과(043-871-3-63)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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