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즐겨찾기추가
인기검색어
:
여행기자단
원코스
여행 이벤트
통합검색
TTN
칼럼
컬쳐
테마여행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LCC
Abroad
TTN
칼럼
컬쳐
테마여행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LCC
Abroad
보도자료
편집 : 11.20 (월) 11 : 54
홈
비엣젯항공, 부산-호치민/다낭 노선 개통 및 부산-나트랑/하노이 노선 재개
부산-베트남 4대 여행지 잇는 전 노선, 항공권 가격 최저 1만 7천원
2022.07.26 12:05 입력
< 저작권자 ©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베트남 최대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Vietjet)이 최근 부산-호치민/다낭 노선 개통과 부산-나트랑/하노이 노선 재개를 통해 부산 노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일 호치민에서 출발하여 부산에 도착한 첫 항공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워터 세레모니 환대를 받았으며, 뒤이어 부산-호치민 노선 취항식이 개최됐다. 이날 취항식에는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박인식 부장과 김해국제공항 및 비엣젯항공 경영진이 참석했다. 본 항공편 이용 승객들은 환영 꽃과 기념품 선물을 받았다.
부산-다낭 노선도 7월 20일 운항을 시작했으며, 부산-하노이/나트랑 노선은 7월1일과 21일 각각 운항이 재개되었다. 부산과 베트남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4개 노선은 모두 1일 1회 왕복 운항하며, 각 구간의 평균 비행 시간은 5시간이다. 비엣젯항공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노선을 점차 확대하는 덕분에 한국 승객들은 다른 동남아시아 및 남아시아 국가로 여행하는 것이 더 쉬워지게 되었다.
응웬 탄 선(Nguyen Thanh Son) 비엣젯항공 부사장은 “부산과 베트남 4대 여행지를 잇는 새 노선은, 비엣젯항공이 향후 증가할 아시아태평양지역 여행 수요에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며 “비엣젯항공은 더 많은 노선과 저렴한 운임으로, 승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노선의 항공권은 자사 홈페이지( www.viejetair.com) 와 비엣젯항공 앱에서 최저 1만7000원 (편도)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4개 부산 직항 노선에 더해 현재 서울과 베트남 최고 여행지인 호치민/하노이/다낭/푸꾸옥/나트라/하이퐁을 잇는 6개 노선을 매일 1-2회 왕복 운항하고 있으며 앞으로 편수를 늘릴 예정이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입국 규제를 해제했으며 베트남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완전히 팬데믹 이전 상태를 즐길 수 있다. 한국 여행객들은 베트남 체류 기간 최대 15일까지 비자 면제를 받을 수 있다.
동남아시아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고 풍부한 문화, 다양한 자연 경관, 맛있는 요리, 친절한 현지인이 있는 베트남은 최근 몇 년간 인기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점점 많은 해외 여행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세계 유며 여행 잡지로부터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한국 여행객들에게 큰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안 도시이며 골든 브릿지와 드래곤 브릿지와 같은 상징적 랜드마크 덕분에 최근 몇 년간 한국 관광객을 매료시켰다. 다낭은 또한 고대 도시 호이안, 후에시의 옛 왕실 성채, 웅장한 동굴이 있는 꽝빈 등 주변 관광지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한다.
나트랑은 최근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 명소가 되었으며, 캄란만의 긴 해변과 다양한 해변 활동들로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나트랑은 또한 다양한 요리 및 친절한 지역 사람들과 더불어 생태 관광지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
트위터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캠퍼스투어088 세계의 대학교 지식의 전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전페이지로
|
위로
가장 많이 본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메일보내기
비엣젯항공, 부산-호치민/다낭 노선 개통 및 부산-나트랑/하노이 노선 재개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안내
|
기자회원신청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여행출판사 & 여행웹진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사 신고번호 2010-000084호
통신판매업 제2014-경기성남-0032호
주소 : 우)1358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263번길 24, 115-203(분당동, 장안타운) editor@themetn.com Tel. 031-705-1482
설립일 : 2013 년 12월 1일 발행인 : 조명화 사업자등록번호 : 144-02-06889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