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항공은 남미 전 지역의 항공 여행 대중화를 목표로 설립되었다. 저가 항공을 비즈니스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과 동시에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라질 최대 항공사다. 2014년에는 약 3,800만 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승객 수송분야’ 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일일 900편 이상의 항공서비스와 최다 노선 보유 및 주요 공항 최다 방문 빈도 등 GOL이 가진 브랜드파워와 시장지위는 강력하다.
반면 지난달(5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GOL지사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적극적인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BSP까지 빠르게 오픈을 마친 상태이다. 이번 달 11일에는 대한항공과 브라질 국내선 16개 구간에 한하여 공동운항을 시작 했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마케팅과 사업확장에 박차를 가해 곧 개최예정인 상파울로 기능올림픽에 관련한 전세기까지 계약을 성사시켰다.
합리적인 가격에 여행이 가능한 브라질, 남미시장을 창출해 내는 것이 GOL한국지사가 꿈꾸는 목표 중 하나다. 이를 위해 GOL한국지사는, 본사와의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아래 합리적이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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