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방송아카데미가 테마여행신문 TTN과 함께 예비작가, 여행블로거 등을 위한 여행작가단 4기를 모집한다. 테마여행신문 TTN은 여행미디어이자 전자출판사로써, 수강생은 단순한 이론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이드북 ‘원코스’, 에세이 ‘원더풀’ 등의 다양한 전자책 시리즈물의 저자로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월 12일 출간된 ‘원더풀 차이나 : 차이나서 미안해’는 현직 농협 인솔자로 활동 중인 위창균 작가가 1년간 연재한 50여개의 에피소드를 엮은 여행에세이다. 위 작가는 평범한 인솔자에서 여행작가 과정을 통해 작가로 데뷔한 후 전국 농협 센터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에피소드와 글로벌 에티켓를 엮어 강연할 예정이다.
삐급여행이란 필명으로 100권 이상의 전자출판물을 퍼블리싱한 조명화 편집장은 2010년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성하출판)을 출간한 이래 여행작가이자, 여행작가 아카데미 강사로 연세대 미래교육원, 마이크임팩트,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5년간 강연을 진행해 왔다. 또한 KBS 세상은 넓다,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등에 여행전문가로 출연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청운대와 함께 ‘스마트관광기획가 과정’을 기획해 지난 1기 수강생 9명을 전원 등단시킨 바 있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료 후 여행매체에 연재할 수 있도록 자신의 테마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출판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전자출판 후 포털사이트에 인물정보로 등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저서가 검색 노출된다는 점에서 퍼쇼널 브랜드 구축의 측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더라구요.” 조 편집장은 수강생이 주 1회 연재를 통해 1년 후 전자출판을 통해 실제로 작가로 데뷔할 수 있는 것이 수업의 목표라고 밝혔다.
“수강생들이 지금 당장 여행작가로 전업을 하기 위해 수강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일에는 본업에 충실하되, 주말에는 여행과 창작의 즐거움을 누리는 ‘주말 여행작가’로써 활동하자면 다들 공감하시더라구요.” 이론보다 실제 집필이 중요하다는 조 편집장의 여행작가단은 수료 후에도 네이버카페를 통해 지속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추가적으로 30,000원 상당의 전자책과 2일에 걸쳐 진행되는 10시간짜리 심화반 교육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희망자에 한해 공동 저술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테마여행신문 TTN은 이미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성하), 원코스 신분당선(테마여행신문 TTN) 등을 공동 저술을 통해 출간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BS방송아카데미 특강 혹은 테마여행신문 TTN(www.themetn.com) 참조.
☞ 2일만에 수료하는 실전형 여행작가 양성과정 여행기자단 25기 모집(8/29~30)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설치하고, 무료 전자책 3종 세트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