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신물산이 대표이사 변경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호준 영신물산 대표 근무복, 단체복 제조업에서 출발하여 최근 공업용 기계 및 수소수정수기 사업 등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영신물산은 그동안 최윤섭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근 이호준 대표이사 체제로 새로 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호준 대표는 (주)케이비케이블 대표이사, (주)카일룸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최근 법무법인 정민 법무국장직을 수행하며 기업경영 관련 법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주식회사 영신물산은 지난 2010년11월 근무복, 단체복 제조업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공업용 기계 및 기타 부품, 해산물 등 종합 무역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꾸준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영신물산은 최근 (주)윈워터코리아의 수소수정수기 사업을 인수하여 정수기 제조 및 판매업을 새로운 먹거리 사업아이템으로 추가,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호준 대표는 "영신물산은 이달길 이사회 회장의 지도 아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종합 무역업을 지향하는 경영이념에 부합하도록 신수종 먹거리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여 영신물산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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