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즐겨찾기추가
인기검색어
:
여행기자단
원코스
여행 이벤트
통합검색
TTN
칼럼
컬쳐
테마여행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LCC
Abroad
TTN
칼럼
컬쳐
테마여행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LCC
Abroad
보도자료
편집 : 11.20 (월) 11 : 54
홈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눈에 띄게 바뀐다!
2015.07.23 20:13 입력
고기은 기자
healing@themetn.com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디자인이 바뀐다. 좌석 뒤쪽엔 새롭게 개발된 앰블럼을 붙이고, 좌석부터 바닥까지 분홍색 띠를 둘러 눈에 띄게 연출한다.
서울시는 지하철 승객들이 임산부 배려석을 한 눈에 알아보고 실제 임산부에게 양보할 수 있도록 열차 내 임산부 배려석 디자인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7월 말부터 2․5호선에 시범 설치된다.
서울시는 현재 열차 양 끝에 위치한 교통약자 지정석 외에 열차 한 칸 당 두 좌석을 임산부 배려석으로 별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승객이 자리에 앉으면 벽에 붙어 있는 엠블럼이 가려져 임산부 배려석이라는 사실을 알아채기 쉽지 않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새 디자인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기존 임산부 배려석을 업그레이드하는 개념으로 '임산부 배려존(zone)'으로 만든다. 기존에는 엠블럼 스티커만 부착되어 있었지만 앞으로는 좌석과 등받이, 바닥까지 '분홍색'으로 연출해 주목도를 높이기로 했다.
엠블럼도 분홍색 바탕에 누구나 임산부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허리를 짚고 있는 임신한 여성을 형상화한 픽토그램을 그려 넣었으며, 바닥에는 '내일의 주인공을 위한 자리입니다'라는 문구도 넣는다.
시는 유명인사나 주인공을 환영하는 의미로 사용하는 레드카펫에서 착안한 '핑크카펫'을 콘셉트로, 미래 주인공이 될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를 환영한다는 뜻을 담았다.
바닥에 부착하는 핑크카펫은 시트지로, 임산부 배려석 활성화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한시적으로 부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우선 올해 2․5호선 2,884개 좌석에 새로운 임산부 배려석 디자인을 시범 적용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전체 열차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윤종장 서울시 교통기획관은 “입덧 등으로 힘든 초기 임신부는 외관상으론 표시가 나지 않아 자리를 양보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리에 앉으실 때에도 주변에 임산부나 몸이 힘든 분이 없는지 한 번 더 둘러봐 주시는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일만에 수료하는 실전형 여행작가 양성과정 여행기자단 25기 모집(8/29~30)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설치하고, 무료 전자책 3종 세트 받자!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
트위터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서당으로 변신한 남산공원 호현당, 인기 명소로 등극!
한강에서 더 신나는 여름방학! 농부, 역사탐방, 게임까지 몽땅 체험
이전페이지로
|
위로
가장 많이 본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메일보내기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눈에 띄게 바뀐다!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안내
|
기자회원신청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여행출판사 & 여행웹진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사 신고번호 2010-000084호
통신판매업 제2014-경기성남-0032호
주소 : 우)1358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263번길 24, 115-203(분당동, 장안타운) editor@themetn.com Tel. 031-705-1482
설립일 : 2013 년 12월 1일 발행인 : 조명화 사업자등록번호 : 144-02-06889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