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창조관광 기반구축 사업 중 홍보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청년기업 행여나(행복한 여행 나눔, 대표 김영준)가 지난 5월 27일과 6월 3일 대학생 활동가들에게 지역 관광 상품 개발에 관련된 교육을 성료하고 “홍성과 예산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내포 人 C25가 이번에 실시된 다양한 강의 수료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내포 지역의 관광상품 개발과 적극적인 SNS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기대되며, 더 나아가 내포 지역의 청년 CEO(최고경영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5명의 대학생 활동가에게 2015년 청운대와 스마트관광기획과 과정을 통해 수료생 전원이 전자책 발간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한 바 있는 테마여행신문 TTN의 조명화 편집장을 초빙, 편집장이자 여행작가로써의 노하우와 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전형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조명화 편집장은 “단순한 블로그나 SNS를 넘어서 홍성과 예산만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알리는 ‘여행콘텐츠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테마여행신문 객원기자단, 전자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내포 人 C25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마여행신문 TTN은 여행 전문 온라인신문사이자 전자출판사로써 200여종의 국내외 여행콘텐츠를 발간한 여행콘텐츠전문기업으로 지난 6월 7일 충청남도 서산의 보원사지, 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와 당진 안국사지를 소개하는 ‘원코스 서산’을 출간하는 등 충청도의 로컬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앞으로 대학생 활동가들은 2017년까지 팸투어에 참여하여, 내포지역을 알릴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 참여하게 되며, 관광, 축제 이벤트 등을 홍보한다.
내포창조관광 기반구축사업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연계 협력 사업으로 홍성군과 예산군이 2015년에 선정되어 2017년까지 6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청년기업 행여나(대표 김영준)은 대학생 활동가, 관광투어 프로그램 개발, 팸투어 및 홍보활동 등 내포역사문화투어 홍보 세부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