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씨네시티에서 미래의 여행작가들과 만나다
1학년을 갓 마친 학생들치고는 진로에 대해 제법 구체적으로 고민을 하더라구요.
단순히 놀러 다니는(?) 차원을 넘어서 하나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고민을 함께 나눴습니다만,
본업보다는 취미로 여행작가를 추천합니다.(ㅠ.ㅠ)
2시간의 대화가 한 페이지로 똭!! 박해인님의 꼼꼼한 노트에 감사드립니다.^-^
가위바위보 지기(?) 게임을 통해 두명의 행운아에게 책 증정!
당신의 테마를 가져랏!! 가져부러~
"한마디를 써주세요."
오오! 무지 부담스럽습니다만, 모 웹툰에서 인상깊게 봤던 대사가 생각나 급인용했습니다.
LG드림챌린져와 드림멘토의 만남, 제게도 큰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