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열병 제대로 알고 준비하자! 세이셸은 황열병 안전국가로서 예방접종이 필요치 않습니다! |
하나! 세이셸 여행시, 경유지에 따른 황열병 접종 안내 |
세이셸은 황열병 안전 국가로서, 황열병 예방접종이 필요치 않지만, 중간 경유지의 체류 또는 경유에 따라서 세이셸 입국 시 요청드리는경우가 있습니다. (1) 두바이, 아부다비, 카타르를 경유하여, 세이셸로 입국하는 경우, 황열병 예방접종이 필요치 않습니다. (2) 에티오피아, 케냐 와 같은 아프리카(오염지역)를경유하여, 세이셸로입국시 황열병 예방접종이 따로 필요치 않지만, 중간 경유지에서 경유시간은 절대 12시간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3) 에티오피아, 케냐 와 같은 아프리카(오염지역)를체류(12시간이상)하여, 세이셸로 입국시 황열병 예방접종 증서가 필요합니다. 중간경유지에서 12시간 이상 머무는 경우 입니다. * 현지 상황, 검역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위의 상황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아프리카나 중남지 여러지역에 다녀오실분들이나 자주가시는 분들은 황열 예방접종을 권고해 드립니다. –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 황열이란? | | 황열 바이러스(Yellow fever virus)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걸리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고열, 두통, 오한, 식욕부진, 황달, 구토, 출혈성 징후, 종종 서맥을 동반하는 증상 등이 나타나며, 주로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 국가에서 발생합니다. | | 
| 감염경로 | |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아르보바이러스(arbovirus)가 원인이며, 모기에 물렸을 때 모기의 침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와 혈액으로 침투하여 질병을 일으킵니다. | | 
| 증상 | | 발열과 근육통, 오한, 두통, 식욕상실,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보통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환자의 15% 정도는 독성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독성기의 환자는 다시 열이 발생하며 급격히 황달, 복통,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또한 눈, 코, 입, 위장관 등에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급성신부전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여행자 검역과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Yellow Card) 아프리카 및 중남미 일부 국가는 황열감염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들 국가를 입국·경유하는 여행자는 입국 10일 전 황열예방접종을받고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Yellow Card)를 휴대해야 합니다. 일부국가의 경우 출입국 수속시 이 증명서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고, 이 증명서를 지참하여 해당 국가를 방문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 및증명서는 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 전국 15개 검역소에서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접종 유효기간은 접종 10일 후부터약 10년간이며, 이 증명서는 분실시 검역소를 방문하시면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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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 <예방접종면제증명서> (사진출처: 질병관리본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접종 권유 대상 국가 (출처:질병관리본부) 아프리카 (30) | 가봉·가나·감비아·기니·기니비사우·나이지리아·니제르·라이베리아·르완다·말리·모리타니아·베냉·부르키나파소·부룬디·상투메프린시페·세네갈·소말리아·수단·시에라리온·앙골라·에티오피아·우간다·중앙아프리카공화국·적도기니·카메룬·케냐·탄자니아·토고·콩고·코트디부아르 | 중남미 (12) | 베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수리남·아르헨티나·에콰도르·콜롬비아·파나마·파라과이·페루·프랑스령 기아나·트리니다드토바고 |
자료출처: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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