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동북부 인도양에 접한 탄자니아 잔지바르 관광청이 한국사무소를 개소했다. 향후 한국사무소를 거점으로 한국에도 익히 알려진 킬리만자로, 세렝게티, 빅토리아 호수 등의 주요 관광지를 한국인 여행자에게 홍보하게 된다.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원주민 99%로 이루어진 국가로 세계 2차 대전 이후 영국의 신탁 통치를 받던 탕가니카와 영국 보호령 잔지바르가 1964년 합병해 출범한 국가로 스와힐리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NGO 아프리카 퓨쳐포럼(http://www.afsquare.org)과 탄자니아 관광청 및 잔지바르 관광위원회와 MOU를 맺고 설립되었으며 이부신 소장이 초대 관광청장으로 역임한다.
문의 전화 070-7014-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