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천국 세이셸에서 지난 2월 22일에 제8회 세이셸 에코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내국인 1,600명, 38개국에서 온 1,200명을 포함하여 총 2,800명이 참가했다.2008년부터 정동창 세이셸 명예총영사가 국민들의 건강, 단합, 관광객 유치, 국가 이미지 고양을 목적으로 제안하여 탄생하게 된 에코 마라톤 대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세이셸 국가 4대 이벤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국제육상경기연맹(AIMS) 공식인증대회로도 격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