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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질랜드는 할인 받고 모두투어로 가자!
2016.05.15 21:22 입력
7~8월은 무더운 여름날씨에 지쳐 시원한 날씨가 그리울 때다. 이열치열 동남아 관광지도 좋지만 남반구 대표 관광지인 호주와 뉴질랜드로 시원한 여름을 즐기는 것 또한 좋은 선택이다.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과 뉴질랜드의 밀포드사운드, 호비튼마을 등 우리들에게 익숙한 관광명소들 또한 시원한 즐거움을 더해 준다.
국내 대표 여행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대표 하계 성수기 관광지인 호주∙뉴질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중∙고등학생 및 교직원 대상 할인 이벤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출발일 7월에서 8월까지 상품명 앞에 ‘베스트셀러’가 표기된 상품에 한해서 적용되는 할인 이벤트로 중∙고등학생은 학생증 사본, 교직원은 교직원증 사본 제출 시 1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조기예약할인 등 상품의 타할인 이벤트와 중복 적용이 가능하여 최대 40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호주 대표도시이자, 자연과 인공의 조화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베스트셀러] 시드니 완전일주 상품은 호주의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 내부관광을 비롯, 세계3대 미항인 시드니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드니 하버크루즈,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황금해변과 모래사막을 체험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 등 4박 6일동안 시드니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알찬 일정과 하우스 스테이크, 시드니타워뷔페중식, 트와일라잇 디너크루즈 선상스테이크 등 호주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식도락 재미까지 놓치지 않고 풍성하게 구성했다. 상품가는 184만원부터이다.
뉴질랜드의 신비한 대자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베스트셀러] 뉴질랜드 남북섬 8일 상품은 북섬 핵심 관광 호비튼마을 관광을 비롯, 아그로돔 농장에서 양털깎기&양몰이쇼, 로토루아 절경을 볼 수 있는 스카이라인 곤돌라, 요트로 가득 찬 세련된 도시 오클랜드 시내관광, 남섬의 하일라이트인 밀포사운드 크루즈, 여왕의 도시인 퀸스타운의 애로우타운과 번지점프 브릿지 등 남섬과 북섬을 빠짐없이 둘러보는 일정이다. 또한, 전 일정 가이드 경비가 포함시켜 부담을 덜었다. 상품가는 304만원부터이다.
호주 대표도시인 시드니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유럽을 닮은 도시 멜번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시드니/멜번 6일 상품은 호주에 가면 꼭 가봐야 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관광과 푸르게 빛나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호주 바다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호주 국립해양박물관, 유명인사들의 밀랍인형을 볼 수 있는 마담투소 등 호주 대표 관광지와 파도, 절벽 그리고 하늘이 만들어낸 절경 그레이트 오션로드, 국내 유명 드라마 촬영지 미사골목 체험, 동심을 불러일으켜 줄 퍼핑빌리 증기 기관차 등 시드니와 멜번의 대표 관광지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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