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경기가 다가오면서 개최국인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세계를 경험하는 글로벌 코치투어”인 트라팔가(Trafalgar)는 월드컵의 나라 브라질을 비롯하여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의 대표적인 여행지를 만끽하는 13일짜리 남미 특선 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여정은 세계적인 불가사의 중 하나로 코르코바도 산 정상에 있는 예수상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시작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국경에 걸쳐 있는 거대한 이과수 폭포,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문화와 열정의 도시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리고 칠레의 유명한 산티아고로 이어지며, 곳곳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유적지를 둘러보고, 거대한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도 병행한다.
단체일정과 자유일정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구성된 이번 일정은 도시에서는 트라팔가의 투어 디렉터의 도움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자유시간에는 남미가 자랑하는 유명한 작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문화적인 경험도 해볼 수 있다.
트라팔가가 자랑하는 세 가지의 대표적인 서비스도 이번 남미 일정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Be My Guest(현지 가족 방문)”으로는 예술가들이 모여서 만든 아르헨티나의 팔레르모 소호 지역 이웃들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가 제공되며, “Local Speciality(현지 특산품)”은 브라질의 대표적인 술인 까이삐리냐의 제조법과 칠레의 와이너리에서 와인 제조 과정을 배우게 되며,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랜드마크인 테아드로 콜론 오페라 극장을 방문하게 된다. “Hidden Treasures(숨겨진 보물)” 역시 이번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만, 전통적으로 당일에만 공개하기 때문에 일정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요금은 4,395 달러부터 제공되며, 환영 및 환송 만찬을 포함한 모든 식사, 4성급 이상 호텔(2인 1실), 보너스 항공권(리우데자네이루-이과수, 이과수-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산티아고), 현지 세금과 팁, 화장실이 탑재된 최신식 버스, 트라팔가 여행 지갑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도착해 합류하고 각자 돌아가는 여행인 만큼 공항-숙소간 개별 차량 서비스도 제공된다. 우리나라 출발/도착 국제선 항공권은 불포함.
트라팔가 한국 사무소는 이번 남미 특선 여행을 비롯하여, 6월 18일-22일까지 아일랜드의 꽃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7일짜리 아일랜드 여행, 8월 2일-24일까지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에서 진행되는 군악대 축제가 포함된 15일짜리 스코틀랜드 투어를 예약하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5%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품 문의 및 예약은 아래 회사로 하면 된다.
l 트라팔가 한국 총판(GSA): 02 777 6879
l 블루 여행사: 02-514-0585
l 허클베리핀 여행사 02-778-6778
홈페이지: www.trafalg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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