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2014년2월12일—에어캐나다(Air Canada)는 2013년 전체 세전영업이익이 14억 3천3백만 달러($1.433 billion)로 전년도 13억 2천만 달러 ($1.320 billion)와 대비하여 1억 1천3백만 달러($113 million)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또한 2013년 당기 순이익은 3억4천만 달러($340 million)를 기록하여 전년도 대비 2억 8천 5백만 달러($285 million)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에어캐나다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캘린 로비네스큐(Calin Rovinescu)는 “에어캐나다 창립이래 최고의 성과를 낸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 2013년 우리의 성과 중 특히 지난 2013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각 분기별 전년도와 비교 하였을 때 순수익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는2014년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튼튼한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라고 전했다. .
에어캐나다는 2013년에 새로운 저비용 레저항공 자회사인 ‘에어캐나다 루지(Air Canada rouge) 를 출범 시켰으며, 이코노미 클래스의 높은 수요가 예상되는 국제선 루트에 새롭게 구성된 뉴 보잉777-300ER 항공기를 선보였다. 또한, 단거리 노선 항공기의 운영비용을 낮추기 위해 최대 109대의 보잉MAX 기종으로 대체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기존의 단거리 노선에 투입되고 있는 엠브라에르 175 (Embraer 175) 항공기 전체를 대체하게 된다.
한편, 에어캐나다는 2014년 여름까지 이미 주문 완료한 총37대의 보잉 787드림라이너 항공기 중 3대를 처음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 고효율 항공기는 현재 보잉 767로 운항되는 노선에 투입되어 실적을 증대시킬 것이며, 최근 발표된 도쿄(하네다)-토론토 노선과 같은 신규 국제노선의 성장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2014년 2월 5번째로 인도된 뉴 보잉 777-300ER기종과 함께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포함하여 에어캐나다만의 최고급 기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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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anada (www.aircanada.co.kr)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제일의 항공사로 캐나다 국내선을 비롯해 캐나다-미국 노선, 캐나다-중남미 노선 등의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매년 3,300만 명 이상의 승객에게 여객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사로서 5대륙 180개 목적지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800만명의 항공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권위 있는 독립조사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북미 최고 국제노선 항공사’로 4년 연속 선정된 4 Star 항공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