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0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두 주자 스타크루즈는 독일 파펜 부르쿠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최신식 조선소를 보유한 마이어 베르프사에서 차세대 초대형 선박 건조의 시작을 알리는 런칭 행사를 가졌다. 이를 기점으로 2척의 초대형 크루즈 선박은 2016년 가을, 2017년 가을에 아시아에 모항을 둔 조선소로 옮겨 질 예정이다.
초대형 선박의 무게는 15만 1000톤에 달하며 총 21층에 약 4,500명의 승객과 2,000명의 승무원을 수용 할 수 있다. 위 두 선박은 스타크루즈를 대표하는 새로운 선박으로, 모든 크루즈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여행 일정, 다채로운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제공한다. 이런 옵션들 뿐만 아니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스타크루즈는 세계적 수준의 아시아 크루즈 선사로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다. 스타크루즈에서 크루즈 여행객들은 자유로운 스타일의 크루즈 여행, 최고 수준의 시설 및 서비스의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
선내에는 크루즈 여행객들이 선상 위에서 보다 많은 여러가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과 빌라를 포함해 최신 기능 및 전용실 옵션이 선실에 제공되고, 30여곳의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아시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카페가 위치한다. 특히, 이 선박의 특징 중 하나는 길거리 야시장을 방불케 하는 갑판 위 노점상에서 유명한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최첨단 시설의 현대 극장, 세계적인 수준의 레크레이션, 헬스장, 회의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아쿠아 키즈 워터파크까지 갖추고 있다.이 초대형 크루즈 선박의 최초 출항은 2016년, 2017년으로 예상되며 스타크루즈는 아시아 내의 고품격 크루즈 표본에서 다음 레벨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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