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즐겨찾기추가
인기검색어
:
여행기자단
원코스
여행 이벤트
통합검색
TTN
칼럼
컬쳐
테마여행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LCC
Abroad
TTN
칼럼
컬쳐
테마여행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LCC
Abroad
보도자료
편집 : 11.20 (월) 11 : 54
홈
한러 협력 강화 위한 경제포럼 실시
2015.09.05 10:24 입력
김도형 기자
abroad@themetn.com
김홍균 외교부 차관보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된 제1차 동방경제포럼(9.3~5) 계기에 「막심 쉐레이킨(Maxim Shereikin)」러시아 극동개발부 차관과 9.5(토) 9:00~10:30간 연해주정부 청사에서 제9차 한-러 극동시베리아분과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러 극동시베리아분과위는 지난 2002년 극동시베리아 지역에서의 실질협력 및 양국 지자체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한-러 경제공동위 산하 정부간 국장급 실무협의체로 출범하였으며,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현에 있어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극동시베리아 지역 개발의 중요성을 감안, 금번 분과위부터 양측 수석대표가 차관급으로 격상되었다.
금번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외교부, 기재부, 산업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 20여명, 러시아측에서 극동개발부, 건설주택부, 농업부 등 관계부처와 연해주․캄차트카주․사할린주․하바롭스크주 등 지방정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제1차 동방경제포럼 : 러 극동 지역 개발 및 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러-아태지역 국가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러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
- 러측은 푸틴 대통령, 투르트네프 부총리, 갈루쉬카 극동개발부 장관 등 참석 예정 / 중국(부총리), 캄보디아(부총리), 일본 등 24개국 정부 및 재계 인사 포함 총 4,000여명 참석 예정 / 본회의 3개, 주요세션 25개
- 우리측은 산업부 장관, 해수부 차관보 등 주요 정부 인사 및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롯데호텔, 가스공사 사장 등 주요 기업 인사 총 100여명 참석 예정
이번 분과위에서는 한-러간 극동시베리아 지역내 교역·투자, 교통·물류, 건설․인프라, 농․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 차원에서 남북러 3각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우리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러시아의 新동방정책간 연계성 증진 차원에서 선도사회개발구역, 블라디보스톡 자유무역항 제도 등 러시아 정부의 새로운 극동개발 정책에 대한 다양한 구상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기업들의 극동시베리아 지역 진출에 필요한 구체 정보 및 역내 기업환경 개선 등 요구 사항을 전달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될 계획이다.
금번 분과위 계기에 제8차 한-러 비즈니스 대화도 함께 개최되어, 양국 민간분야 경제협력 촉진 및 양국 기업간 교류 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한편, 김 차관보는 금번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한 「이고르 마르굴로프(Igor Morgulov)」 러 외교차관과 9.5(토) 오후 별도 면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방안, 한반도 정세,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KBS가 인정한 단 하나의 '여행작가 아카데미' TTN 여행기자단 4기 모집(9/23)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설치하고, 무료 전자책 3종 세트 받자!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
트위터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라오스, 태국 관광산업 증진 위한 워크숍 개최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박람회에서 한국관광 붐업 시동걸다
이전페이지로
|
위로
가장 많이 본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메일보내기
한러 협력 강화 위한 경제포럼 실시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안내
|
기자회원신청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여행출판사 & 여행웹진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사 신고번호 2010-000084호
통신판매업 제2014-경기성남-0032호
주소 : 우)1358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263번길 24, 115-203(분당동, 장안타운) editor@themetn.com Tel. 031-705-1482
설립일 : 2013 년 12월 1일 발행인 : 조명화 사업자등록번호 : 144-02-06889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