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이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Zagreb) 노선에 더하여 크로아티아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두브로브니크(Dubrovnik)에 신규 취항하였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5월 10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공항에서 첫 운항을 축하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터키항공 이스탄불 본사의 인사총괄임원 (Chief Human Resources (CHRO))과 압둘케림 차이 (Mr.Abdulkerim CAY)등 터키항공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두브로브니크로 노선은5월 10일을 시작으로 이스탄불에서 주 3회 운항하며 5월 31일부터는 주 5회, 그리고 8월 29일부터는 주 6회로 한 차례 더 증편하여 운항 할 예정이다.
새 노선 취항과 함께 출시된 프로모션 요금은 이스탄불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 미화 99달러, 두브로브니크에서 이스탄불로 오는 티켓은 99유로부터 시작한다. (세금 포함) 한국출발 여행객은 5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세금과 유류할증료 포함 105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으로 인천과 두브로브니크 간 왕복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특가 항공권은 2016년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더불어, 터키항공의 ‘마일즈앤스마일즈(Miles&Smiles)’ 회원들은 취항일로부터 처음 6개월 동안 티켓가격이나 업그레이드 비용의 25%를 마일리지 차감으로 충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