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은 대양주∙유럽 등 전 세계 15개 장거리 노선의 프리미엄 일반석 항공권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올 겨울 장거리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국내 여행객들의 눈길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8일까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014년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행 출발이 가능하며, 프리미엄 일반석 항공권을 1,472,3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는 한국-모스크바 노선 이용 시, 1인 기준의 왕복 요금이며, 세금 및 유류 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예약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의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일반석은 3단계 발 받침대가 갖춰진 넓은 공간이 있어 편하게 다리를 펼 수 있고, 충분히 뒤로 눕힐 수 있는 등받이가 있어 탑승 시 안락한 느낌을 준다. 더불어 탑승 우선권 및 아시아마일즈 110% 적립 혜택 등 추가적인 혜택들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승객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본 얼리버드 특가를 활용해 여행할 경우, 인천/부산-홍콩 왕복 구간에 한해 무료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는 물론 캐세이패시픽의 인천/부산 및 홍콩 라운지 이용까지 가능하니, 캐세이패시픽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픈 사람이라면 알아두어도 좋다. 또한 여행에서 돌아올 때에 무료 홍콩 스톱오버도 선택 가능하니 동시에 두 개 여행지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기억해 두자.
캐세이패시픽 양석호 영업마케팅 이사는 “캐세이패시픽의 프리미엄 일반석은 합리적인 가격과 비즈니스석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편안한 탑승감으로 장거리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좌석”이라며,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인기 여행지인 대양주와 유럽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겨울 휴가를 떠나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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