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람과 기분 좋은 햇살 가득한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센스있는 피크닉매트를 펼쳐보자.
고품격 패브릭 전문 브랜드 엘레나하임에서 피크닉을 빛내줄 피크닉매트를 제안한다.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피크닉매트
기분 좋은 피크닉에 사진이 빠지면 섭섭하다. '피크닉'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빠지지 않는 유럽풍의 체크무늬 피크닉매트부터, 유니크한 인디언패턴까지 11종의 패턴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보자. 스타일리시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양면방수는 기본! 피크닉 도시락 흘릴 걱정 없어
피크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도시락이다. 음식을 흘릴 걱정 때문에 편안해야 할 피크닉이 불편해질 수는 없다. 요즘같이 '치맥' 피크닉이 유행일 때 특히나 맥주를 피크닉매트에 쏟을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피크닉매트가 간절하다.
엘레나하임의 피크닉매트는 지면의 습기 차단과, 음식물을 흘려도 걱정이 없도록 양면 모두 방수로 제작됐다. 100% 국내산 옥스포드면에 라미네이트 코팅을 입힌 윗면은 방수력과 스타일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에코백과 세트로 즐기는 센스
또한, 옥스포드 면으로 제작된 에코백은 피크닉매트와 동일한 패턴으로 세트 구성이 된다.
가볍고 튼튼한 에코백은 평상시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스타일리시한 에코백와 피크닉매트 세트 하나면 일상과 휴식 모두를 커버할 수 있어 젊은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가 좋다.
피크닉도 개성따라 즐기는 시대, 이제는 은박돗자리에서 벗어나 더욱 스타일리시한 피크닉을 즐겨보자. 이예은 엘레나하임 대표는 "피크닉에도 각자의 스타일과 센스를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다양한 패턴 모두 골고루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간단한 테이크아웃 도시락이어도 괜찮다. 당장 에코백에 담긴 피크닉매트와 주전부리를 가지고 가까운 곳으로 나가보자. 잠시나마 유럽으로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