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LP판과 오랜 팝가수들의 이미지가 과거 7080세대를 컨셉으로 터미널 옆의 한 다방으로 안내하는 연극<흑백다방>은 상처를 입은 자가 자신을 가해 한 자를 20년 만에 찾아 벌어지는 진실 공방은 두 인물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가르며 서로의 아픈 기억을 들춘다. 2014년 11월 14년째를 맞이한 “2인극 페스티벌”에 참가해 창작초연으로써 차현석 작,연출의 작품상 수상과 배우 정성호와 윤상호의 열연으로 연기상까지 휩쓸며 주목 받았다.
특히, 작,연출을 맡은 극단 후암의 “차현석” 대표는 우리 시대의 아픔을 간결하면서도 위기를 위안과 용서로 부드럽게 화해시켜 극적 연출력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공연 그 인기에 힘입은 2차 앵콜 공연이라는 데 그 의의가 크다. “극단 후암”이 제작, 대학로스타시티극장 주관, (주)후플러스 기획의 연극<흑백다방>이
대학로 소극장 스튜디오76에서 2015년 2월4일(수)부터 동월 11일(수)까지 올려 진다. 2015년 종로구 우수 연극축제에 초청받았으며, 향후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개요>
제목_흑백다방
기간_2015. 2월 21일(土) ~ 3월 8일(日)
시각_매주 토,일 오후3시 / 월~금 쉼
장소_대학로 소극장 스튜디오76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40)
출연_정성호, 윤상호
관람가_12세 이상
관람료_12,000원 / 학생_10,000원
Credit
제작_극단 후암 | 주관_대학로스타시티극장, (주)후플러스
조명_주성근 | 드라마트루그_임선빈 | 기획_후플러스 | 조연출_허진 | 진행_정인지
후원_서울연극협회, 2인극페스티벌조직위원회
☞ KBS아카데미 & 테마여행신문 여행작가 3기 모집(3/25)
☞ 여행사 사장님을 위한 테마여행신문 여행PR센터, 월 3만원 언론홍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