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이미 한국여행작가협회, 동국대, 연세대 사회교육원, 한겨례 문화센터, 한국관광인력개발원 등에 다양한 여행작가 양성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은 여타의 여행작가 양성과정이 제시하는 10회 가까운 커리큘럼과 50만원을 호가하는 수강료를 과감히 단축한 ‘실전형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수료생의 글과 사진이 실제 여행신문과 전자출판사를 통해 보도 및 출판될 수 있다는 점은 오직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만의 특권이다. 2008년부터 활동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테마여행신문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카데미-미디어-전자출판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방송 전문가의 요람 KBS방송아카데미(http://www.kbsacademy.co.kr)와 국내 최초의 테마여행 전문미디어 테마여행신문(www.themetn.com)이 공동기획한 여행작가단이 오는 4월 28일 1기를 모집한다. ‘나도 여행작가가 될 수 있다’란 타이틀의 여행작가단 1기는 연 4회만 진행되는 특강으로 운영된다.
테마여행신문은 국내 최초로 테마여행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여행신문으로 창간 수개월만에 다양한 신기록을 생산해 내고 있다. 국내 여행 전문 퍼블리셔 최초로 국문 및 영문으로 북스토어 앱을 출시한데 이어(http://goo.gl/fPoBE4),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창조 박람회인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서 미국 사진전 Korea Fantasy를 개최한바 있다. 테마여행신문의 글로벌 활약상은 중앙일보를 비롯해 뉴데일리, 아트뉴스, 포토뉴스,독도뉴스, TVdaily 등의 미디어를 통해 다수 보도된 바 있다.
테마여행신문 조명화 편집장은 대학교 재학때 공모전으로만 20번의 해외여행에 선발되면서 ‘공모전 여행의 신’으로 격찬받은 여행작가다. 그가 세운 20번이란 기록은 2008년 졸업 이후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졸업 후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 등 캠퍼스라는 테마의 국내 및 세계여행기를 비롯해 20여권의 여행서를 출간하면서 국내에서 흔치않게 한국여행작가이자 해외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LG 드림챌린져, 하나은행 유럽원정대, 제일모직 해외출국자, 국제NGO 한중미래숲 방중단 등 깐깐한 청중과 기업체의 요구를 만족시킨 자문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전문 여행강사이기도 하다. 2008년부터 100여명의 여행작가를 직접 초빙하고, 자체 기획한 ‘나는 여행가다’란 여행 분야 강연회를 전국에서 18회 개최하기도 한 여행 전문 강연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KBS방송아카데미/테마여행신문 여행작가단 1기 커리큘럼
1교시 동기 : 나는 왜 작가가 되고 싶은가(집필선언문)/여행 출판의 이해(여행의 흐름/출판/작가)
2교시 기획 : 여행 테마의 이해(국내외 50여 작가의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3교시 계획 : 독자를 유혹하는 여행칼럼/편집자를 유혹하는 출판계획서(월 2회, 연 12회로 만드는 나만의 테마여행기)
4교시 현장 : 초보자를 위한 여행사진/인터뷰/취재 노하우(내가 가진 디카로 찍는 테마여행/인터뷰와 취재의 실제)
5교시 전자출판 : 전자출판의 이해부터 유페이퍼의 모든 것(종이출판과 인세, 계약, 퍼블리싱의 차이 및 테마여행신문의 강점 : 자체 시리즈 및 앱 개발 외)
6교시 : 개별 컨설팅 및 Q&A
테마여행신문 기자단은 수업 종료 후에도 매달 진행되는 기자단 정기 미팅을 통해 편집장의 개별 컨설팅을 받고, 상호 친목을 도모할 수 있다. KBS방송아카데미와 테마여행신문 명의로 발급된 수료증 뿐 아니라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 자정까지 월 2회 기사를 업로드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며, 1년간 꾸준히 연재한 작가에게는 교보, 인터파크 등 국내외 주요 전자책 마켓 10여곳에서 퍼블리싱 및 SNS마케팅을 지원한다.
현재 활동 중인 테마여행신문 기자단인 FM 제작국 프로듀서 조아라, 농협여행 현직 인솔자 위창균, 유스호스텔 회장 배한성 등은 각각 ‘서울문학기행’, ‘인솔자가 바라본 세계여행’, ‘세계 유스호스텔 여행기’ 등 개성 넘치는 테마로 칼럼을 연재 중이다. 편집장의 개별 컨설팅 아래 연재를 준비 중인 중국 유학 중인 최현광 예비기자의 ‘북경에서 만난 세계의 대학생 인터뷰’, 현직 비서인 오윤희 예비 기자의 ‘여성 창업가 인터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나아가 외교부 산하의 해외안전여행서포터즈, 국악 포털 사이트 아리랑, 대학생웹진 바이트, 시사미디어투데이 등과의 콘텐츠 기획 및 제휴 협력이 확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테마여행신문만의 콘텐츠가 보다 다양한 채널에서 보도될 예정이다. 테마여행신문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metn)은 2013년 12월 개설된 후 국내외 7,000여명의 여행 매니아의 관심을 모으며, 여행기 및 칼럼을 소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BS방송 아카데미((http://www.kbsacademy.co.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