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마여행신문 TTN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2010년 대학시절 공모전으로 경험한 20번의 해외여행기를 소재로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란 처녀작을 출판한 이후 현재까지 외국계 항공사, 여행작가, 편집장, 여행작가 전문 강사 등 다양한 포지션을 경험하며 현재까지 ‘여행 전문 창작자’이자 ‘여행콘텐츠크리에이터’(Travel Contents Creator)로 활동해 왔습니다.
ⓒ 테마여행신문,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일본 호쿠리쿠편/몬테네그로편
지난 5년간 여행, 글, 사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대학가는 물론 연세대 미래교육원 여행작가 양성과정, KBS방송아카데미, 롯데문화센터, 마이크임팩트, 청운대 관광경영학과 등 다양한 기관과 아카데미에서 ‘여행작가 양성과정’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수백명의 수강생을 만났고, 그 중 일부는 자신만의 책을 만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 역대 수료생 저서
○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 18명의 공동 저술 프로젝트, 한국관광공사 웹사이트 게제, 한국관광공사 취재비 지원, 예스24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선정
○ 신분당선 가이드북(2012) : 5명의 공동저술 프로젝트
○ 원페이지 국립디지털도서관(2013) : 개인 프로젝트
○ 원페이지 정자동 카페(2013) : 개인 프로젝트
○ 원페이지 인천공항 : 비행기 안타고 여행가기(2013) : 개인 프로젝트
○ 원페이지 홍기현 : 비록 청춘에서 멈출지라도(2013) : 개인 프로젝트, 자서전, 무료 출간
○ 원코스 대전지하철 : 월드컵경기장부터 현충원까지(2015) : 4명의 공동저술 프로젝트
○ 원코스 인천맛집 : 화끈한 매운음식 TOP 8(2015) : 개인 프로젝트
○ 원코스 광명 버스여행 : 이케아에서 광명동굴까지(2015) : 4명의 공동저술 프로젝트
ⓒ 테마여행신문,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전원 수료를 기념하며. 콘텐츠크리에이터들 답게 졸업식 사진 또한 남다르게!
그러나... 실전형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여행기자단임에도 불구하고, 성공률은 5% 미만.
동일한 조건에서 비슷한 강연을 듣고도 왜 누구는 책을 완성하는데 반해 누구는 단 한 페이지조차 시작하지 못하는 것일까? 지난 5년간 끊임없이 고민했고 그 성공률을 단 1%라도 끌어올리기 위해 커리큘럼을 수도없이 개선해 왔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2015년 진행한 청운대 1학기 강좌에서 수강생 9명 전원(공동 저술 2권, 개인 저술 1권 총 3권)이 책 출간에 성공했고, 2학기에는 13명 전원이 개별 출간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시행착오와 소소한 성공을 통해 제 나름데로 얻은 ‘예비 여행작가가 되기 위한 전략적인 접근방법’는 크게 3가지입니다.
첫 번째, 지금 당장 한페이지라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여행작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여행작가들은 정작 여행작가 수업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불과 10년전만해도 이런 강좌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요. 이론이 필요없는 것은 아니지만 수강생에게 절실한 것은 사진 잘 찍는 방법, 글을 잘 쓰는 방법보다 지금 당장 한 장이라도 더 찍고 쓰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더 중요합니다.
내가 황금같은 토요일 자유시간에 왜 (무한도전을 포기하고) 한 페이지의 글을 (고통스럽게) 써야 하는가? 본인 스스로 이 이유를 찾지 못하면, 제 아무리 좋은 수업을 들어도 수강생의 삶은 수업을 듣기 이전과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물론 최소한의 이론적인 지식은 필요하기에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 프로그램은 청운대에서 한학기 동안 진행한 아카데미를 딱 10시간으로 압축해 제공합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안타깝지만 말을 강으로 끌고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 없듯 ‘동기’만큼은 자신이 스스로 발견하고, 공감하고 확신해야 하는 측면이 큽니다. 청운대의 경우 ‘한학기만 고생해서 책을 쓰면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할 수 있지 않을까?’란 취지에 깊이 공감한 고학번이 주도해 이탈자 없이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유치한 동기일수도 있지만 입으로는 ‘책을 쓰면 좋겠다, 쓰고 싶어요’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안써도 내 인생에 전혀 상관없어, 피곤한데 무한도전이나 볼래...’란 생각을 하는 99%의 수강생에 비하면 백배, 천배 강력한 동기라고 생각합니다. 왜 굳이, 힘들게 책을 써야 합니까?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수강을 차후로 미루시거나, 비싼 수강료로 차라리 여행을 가시길 권합니다.
ⓒ 테마여행신문, 국내 여행출판사 최초 세계 최대 콘텐츠박람회 미국 SXSW 참가
두 번째,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한달 동안 절에 들어가 책만 쓸 수 있는 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한번에 300페이지를 쓸 수 없다면, 결국 매주 한 쪽, 두 쪽씩 쓰는 것은 창작자에게 꼭 필요한 ‘습관’입니다. 역설적으로 ‘한페이지’를 쓸 수 있다면 누구나 ‘한 권’을 쓸 수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을 창간한지 어느새 2년. 그동안 꾸준히 연재해 책을 출간한 작가분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책 한권 쓴다’란 부담감을 ‘매주 기사 한꼭지 쓴다’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예비 작가들의 막막함을 덜고,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서 실제로 자신의 글과 사진이 기사로 구현되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는 것은 국내에서 오직 테마여행신문만이 구축한 ‘콘텐츠생태계’에 기반합니다.(아카데미->온라인미디어->전자출판)
그럼 지금까지 어떤 책이 출간되었냐구요?
대표적으로 ‘원코스 일본 애니메이션’ 상하편(2014), ‘원더풀 차이나’ 상하편(2015)은 테마여행신문에서 1년간 선연재된 후 재가공해 테마여행신문 출판사를 통해 후출간된 전자책입니다. 특히 원코스 일본 애니메이션 상하편(2014)는 테마여행신문 TTN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후 전자책에 대한 선입견을 극복하고, ‘낭만 레트로 일본 애니여행’(2015)이란 종이책으로 재출간되어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의 호평을 받고 있지요.
ⓒ 테마여행신문
‘선연재-후출간‘은 사실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활용하고 있는 ‘실전형 공식’입니다. 때문에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 프로그램은 2일간의 이론수업보다 12개월간의 연재를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매주 수요일 자정’이란 데드라인이 당신을 동네 카페 2층 구석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켜게 만든다는 것을 이미 수십명의 객원작가단과 함께 체득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누가 뭘 연재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다면, 테마여행신문에 연재 중인 ‘예비’ 작가들의 여행기와 칼럼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분야의 직장인, 학생, 심지어 백수들이 ‘여행창작자’로써 자신만의 콘텐츠를 한 꼭지 두 꼭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칼럼 : http://themetn.com/news/index.html?section=80
○ 컬쳐 : http://themetn.com/news/index.html?section=9
○ 테마여행 : http://themetn.com/news/index.html?section=2
○ 맛집 : http://themetn.com/news/index.html?section=273
세 번째, 전문가의 조언과 컨설팅
대체 뭘 쓰지? 어떻게 쓰지? 방향은 제대로 잡은 것일까? 한권의 책, 아니 단 한 페이지의 기사를 쓰는데 겪는 ‘창작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테마여행신문은 여행 콘텐츠 분야에서 축적한 5년간의 경험, 100권의 출판, 수백명의 컨설팅과 수십명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축적한 노하우로 오직 당신만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을 지원합니다. 주제선정, 출판계획서, 떨리는 현장 취재, 기사 피드백과 출간 후 SNS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지극히 현실에 바탕을 둔 조언과 꿀팁과 함께 당신의 출간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수료생에게 편집장이 직접 3회의 오프라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또한 온라인컨설팅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현재 진행되는 ‘창작의 과정’은 테마여행신문 네이버 카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으며, 2015년 2학기에 참가한 청운대 2기 13명은 각자 100만명 이상의 관객 혹은 10% 이상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영화와 드라마를 선정해 국내 최초, 아니 세계 최초의 ‘한류 가이드북’ 저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집필 중이랍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일기조차 쓰지 않던 평범한 대학생들이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서라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 테마여행신문 TTN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themetn
● 테마여행신문 TTN 여행기자단 프로세스 소개
1단계. 10시간의 이론 교육
1강 기획 : 출판 프로세스, 여행테마의 분류 및 이해, 나만의 테마 발견하기
2강 출판 : 여행출판의 이해, 출판 및 연재계획서 작성법
3강 창작 : 지금 당장 써먹는 실전 여행사진, 섭외부터 인터뷰까지, 여행글쓰기/동영상
4강 실전 : 작가로 등단하는 전자출판/인물정보 등재, 기사 작성법,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 매뉴얼
2단계. 온라인 + 오프라인 컨설팅
단순히 기사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독자에게 전달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기획, 취재, 기사 작성하는데 필요한 애로사항과 고민을 커피 한잔과 함께 원포인트로 컨설팅합니다. 수료생은 누구나 온라인 뿐 아니라 3회의 오프라인 컨설팅을 요청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는 별도 공지합니다.(서울, 셋째주 혹은 넷째주 토요일, 변경 가능.)
ⓒ 테마여행신문, 당신도 도전하세요!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 중
3단계. 12개월간의 연재 및 전자출판을 통한 등단
한두번 늦어도 괜찮습니다. 다음에 두꼭지 올리면 되니까요. 한달쯤 쉬어도 좋습니다. 그 다음달 도전하면 되니까요. 1년 12개월 48꼭지의 기사가 업로드될 때까지 포기만 하지 않으신다면 테마여행신문이 연재 종료 후 전자출판에 소요되는 디자인, 제작, 유통 등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겠습니다. 또한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인세를 지급합니다. 콘텐츠에 따라 국내 전자책 마켓 뿐 아니라 아마존, 구글북스 등을 통한 해외 마켓까지 출시 가능합니다.
● 조명화 편집장 소개
○ 테마여행신문 TTN 편집장
○ 트래블뉴스와이어 TNW 편집장
○ 관광통역안내사(한국관광공사, 영어)
○ 방송 : KBS2 세상은 넓다/행복한 교실, skyTravel 여행의 기술, tvN 쿨까당,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 외
○ 강연 :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KBS방송아카데미/연세대 미래교육원/한겨례 문화센터 여행작가 양성과정 외
○ 사진전 :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Korea Fantasy》(Texas, USA)
필명 삐급여행, 미리 써놓은 묘비명은 ‘출장 중’. 경영정보학과(MIS)와 관광학과를 졸업한 후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문화교양학과에서 4번째 대학생활 중(2015). 대학시절 오직 ‘공모전’만으로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모전 세계여행기’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고, 대학시절부터 서울대부터 제주대, 심지어 일본 도쿄까지 초청받는 여행작가이자 여행강사로 데뷔했다. 2010년 트래비 여행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했고, 2014년 서울과 미국 텍사스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2015년 KBS '세상은 넓다' 오키나와편,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호쿠리쿠편 등에 여행전문가로 초빙된 바 있다.
ⓒ 테마여행신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도전하라!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 중
전자출판을 통한 실질적인 작가 등단을 지도하는 커리큘럼이 호평을 받으며, 이례적으로 KBS방송아카데미, 연세대 미래교육원, 한겨례 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여행작가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청운대와 함께 2015년 1학기 론칭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기획가’ 과정은 청운대 특성화 사업 중 최고란 평가와 함께 수료생 전원을 여행작가로 등단시킨 바 있으며, 한류콘텐츠란 주제로 2기를 진행 중이다.
● 테마여행신문 TTN 및 출판사 소개
테마여행신문 TTN은 여행 전문 온라인미디어이자 전자출판사이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쳐, 경기도 중소기업청 청년프론티어,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2013) 등에 선발되면서 콘텐츠와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업계지와 달리 여행자에게 필요한 여행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여행미디어로써 현재 구글뉴스, 줌뉴스, 구글 뉴스스탠드 등을 통해 뉴스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여행 전문 전자출판사 최초 자체 북스토어를 출시한 데 이어, 100종 이상의 국문 및 다국어 콘텐츠를 출간한 바 있다. 교보문고, 리디북스, 예스24 등 국내 전자책 마켓 뿐 아니라 구글북스, 아마존, 아이북스 등을 통해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글로벌여행콘텐츠플랫폼’을 지향한다.
○ News : www.themetn.com
○ Google Newsstand(Mobile) : https://goo.gl/3NkDyp
○ Publisher : www.upaper.net/themetn
○ Bookstore(Android) : https://goo.gl/426yDB
○ Google Play Books : https://goo.gl/5by6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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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 : https://twitter.com/themetn
● 테마여행신문 TTN 여행기자단 신청방법
나이, 성별, 거주지 등의 별도의 심사는 없으며, 여행작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 테마여행신문 TTN(http://themetn.com) 회원 가입 후 선착순 5명까지. 마감시 100% 환불된다.
○ 장소 : 강남역 포커스큐브 11번점(오시는 길 : http://cafe.naver.com/focuscube/622)
○ 시간 : 2015년 10월 24일(토) 및 25일(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5시간*2일=10시간)
○ 수강료 : 35만원(우리은행 1002-134-225039, 테마여행신문 TTN 조명화 편집장). 테마여행신문 TTN 여행기자단 아카데미, 10만원 상당의 전자책 제공, 3회의 오프라인 컨설팅 및 12개월간의 연재 기회 제공. 연재 종료 후 전자출판까지 지원. 수료 후 1년 이내 재수강시 50% 할인, 친구와 수강시 각각 10% 할인.
ⓒ 테마여행신문, 여행 분야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정된 콘텐츠 스타트업 TOP10!
☞ KBS, 연세대, 한겨례가 초빙한 단 하나의 여행작가 아카데미! TTN 여행기자단 26기(10/24~25)
☞ TTN 북스토어 설치하면, 해외여행 국내여행 전자책 5종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