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신문 TTN(http://themetn.com)이 연중 상시 객원 여행기자단 및 객원 여행칼럼리스트를 모집한다. 객원 기자 및 칼럼리스트는 매주 1회 자신만의 기획안으로 기사를 송고한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여행매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전자출판사인 테마여행신문 TTN(http://www.upaper.net/themetn)을 통해 작가로 등단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공식 출판사를 통해 단독 저서를 출간할 경우 주요 포털사이트 인물정보에 등재하거나, 전자책을 활용해 강연/방송/인터뷰 등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데 유리하다.
객원 여행기자단 및 칼럼리스트 지원자는 테마여행신문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themetn) 가입 후 첨부된 출판계획서를 작성해 editor@themetn.com으로 지원하면 된다. 출간 혹은 6개월 이상의 연재 경력이 있거나 파워블로거/파워 트위터리안은 가산점이 있다. 초보자라면, 실전형 강좌로 정평난 조명화 편집장의 ‘여행기자단’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도전하는 것도 추천할만 하다.
테마여행신문 CF : https://www.youtube.com/watch?v=TCl-YYvlfcY
테마여행신문 출판사는 2012년 세계견문록이란 브랜드로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 최초로 100종 이상의 여행콘텐츠를 자체 출간한 국내 유일의 ‘여행 전문 전자출판사’로써, 교보문고, 예스24를 비롯해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LGU+이북, 메키아, 리디북스, Y2BOOKS, 바로북, T스토어, 오e북, 네이버북, 북큐브, 리브로피아, 올레마켓이북 등 국내 주요 전자책 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영/중/일어로 서울의 주요 명소에 관한 가이드북을 출간한 바 있으며 아마존, Kobo, nook 등 메이져 3사를 비롯하여 B2B 업체인 OverDrive 등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테마여행신문은 오마이뉴스의 여행버전을 표방하며, 전현직 여행작가와 여행기자가 협업하는 온라인 미디어로 2013년 말 창간되었다. 국내 여행전문지 최초로 2014년 미국 SXSW에 참가하여 ‘Korea Fantasy'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캠퍼스는 드라마다‘란 이름의 사진전을 일주일간 열기도 했다. 랭키닷컴 기준 여행신문 분야 6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포털 줌 및 구글뉴스와 콘텐츠제휴를 체결하였고, 2015년 중 미디어다음과 체결을 준비 중이다.
테마여행신문 조명화 편집장은 관광학 학사와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를 수료하고, 베트남항공 한국지사를 거쳐 현재 테마여행신문 TTN 편집장, 내일여행 유럽전문인솔자 등으로 활동 중인 ‘국내 유일한 외항사 출신 여행작가’다. 여행동아리 세계견문록을 5년간 운영하며, 여행작가 100명을 직접 인터뷰했고, 국내 출간된 여행도서 722권을 심층분석해 논문(여행도서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을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급한 관광통역안내사(영어)를 비롯해 국외여행안내사, 국내여행안내사, 조주사, 와인어드바이져 등 다양한 전문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보기 드문 ‘현장과 이론에 정통한 여행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2010년 국내 최초의 공모전 세계여행기(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의 시티투어 가이드북(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 국내 최초의 전국구 캠퍼스 가이드북(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 등 100여종의 여행서를 출간하였으며, KBS 행복한 교실/YTN 사이언스/KBS2 세상은 넓다/tvN 쿨까당 등에 여행전문가로 출연하였다. 또한 연세대 미래교육원, KBS방송아카데미, 한겨례 교육문화센터, 마이크임팩트, 롯데문화센터 등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여행작가 아카데미’에 위촉된 여행강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2015년 청운대 관광경영학과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