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은 원더걸스를 마리아나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 원더걸스와 함께 마리아나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첫 번째 홍보 활동으로, 원더걸스는 지난 7월 마리아나 대표 섬 중 하나 인 로타를 방문하여 세계적인 패션지인 <그라치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각 멤버들의 독특한 개성과 로타 섬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원더걸스 로타 화보는 8월 5일 발행되는<그라치아> 60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마리아나 관광청 신동훈 팀장은 “마리아나는 떠오르는 커플 및 젊은 여행객들의 휴양지로, 원더걸스를 내세워 사이판, 티니안, 로타 섬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원더걸스의 화보를 통해 보다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로타에 관심을 갖고,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격적인 밴드 컨셉트로 컴백해 화제가 되고 있는 원더걸스는 지난 3일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