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에서 창조문화산업으로 떠오른 광명동굴. 재개장50일만에 방문객10만명 돌파
2015년 06월 03일 07시 02분 입력










이제는 단순한 폐광에서 창조문화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수도권 유일무이의 동굴 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재개장 50일만 만에 방문객10만명을 돌파 하였다.


초기엔 가학산동굴로 불리던 이곳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누적 방문객수가 100만 명을 돌파 하였고,

올 초부터 광명 시는 좀 더 볼거리요소를 늘리기 위해, 3개월간의 구조 변경을 거쳐 20개정도의 테마공간을 갖춘뒤, 3월 29일부터 '광명동굴'이란 명칭으로 다시 재개장 하였다.




동굴엔 황금길, 동굴폭포, 황금방, 아쿠아월드등 참신한 볼거리와 황금패달기, 광부 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실시 중에 있으며 이러한 광명동굴만의 매력으로 문화적 가치를 한단계 끌어올려 관광객유치에 힘쓰고 있다.

  

또한 광명동굴은 교통편이 좋아, 수도권 어느 지역이서든 좋아 1시간30분 안팎이면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요즘 가족 나들이나 이색 데이트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폐광에서 창조문화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 광명동굴에서는 기존의 관광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스토리와 문화적 콘텐츠 요소를 가지고 있어 광명시에 주요 문화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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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다빈 기자 bin_c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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