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은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로터스페셜 (Lotuspecial)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의 로터스페셜 특가 왕복 항공권 요금은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인천발 하노이 27만 1,000원부터 △호찌민 26만 5,400원부터, △부산 발 하노이 32만 6,000원부터 △호찌민은 38만 400원부터 시작하며, 비즈니스 클래스의 경우 △인천발 하노이 82만 1,000원부터, △인천발 호찌민 81만 5,400원부터 시작한다.
2016년 동남아 국가 중 한국인 방문객 1위를 차지하며,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베트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온화한 기후, 그리고 이국적인 경관과 함께 다양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항공 관계자는 “올해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은 매월 초 시행되는 로터스페셜 웹 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가격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라며, “특히 4월 로터 스페셜 프로모션은 12월 19일까지 여행이 가능함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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