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저비용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오늘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축구의 전설 박지성을 앰배서더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 앰배서더로서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곧 촬영될 새로운 TV 광고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JS 파운데이션 및 개인활동을 위한 항공여행 시 에어아시아 항공기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 실전형 여행작가 아카데미 테마여행신문 여행기자단 23기 모집(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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