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어, 25일(화) 14시 한국에서의 항공권 판매 개시!
서울(인천)-동경(나리타) 편도 KRW115,400부터~
2014년 03월 04일 03시 41분 입력

바닐라에어(소재지:일본 치바현 나리타시, 대표이사 이시이 토모노리)는 2014년 2월 25일(화) 14시부터 당사 웹 사이트(vanilla-air.com)에서 한국에서의 항공권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저렴한 요금과 함께 무료로 20kg까지 수하물 위탁이 가능하며, 4명 이상 동시 예약 시에는 10% 할인이 가능하여「단체 할인」적용이 가능한 「코미코미바닐라」가 있으며, 부담 없는 여행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와쿠와쿠바닐라」도 있다. 바닐라에어는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 사항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이사 사장 이시이 토모노리는 이번 항공권 판매개시와 관련하여 “다가오는 3월 1일에 서울(인천)⇔동경(나리타)노선의 취항을 기대하고 계신 한국의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한국에서 바닐라에어 항공권 판매를 개시합니다. 매력적인 관광 자원이 넘치는 서울은 바닐라에어의 중요한 취항지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새로운LCC, 바닐라에어의 심플한 서비스와 매력적인 가격으로 많은 한국 고객들께서 부담없이 여행을 즐기실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바닐라에어의 한국어 웹 사이트가 오픈됩니다. 가족, 부모, 친구들과 함께 동경 여행의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코미코미바닐라’ 운임은 서울(인천)-동경(나리타) 구간 편도 운임 기준으로 탑승기간 3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115,400원부터 판매되는데, 유류할증료는 징수하지 않으며 공항이용료등 Tax가 포함된 가격이다. 예약 및 구매는 웹사이트(vanilla-air.com)와 공항 카운터에서 가능하다.  

 

또한 예약 변경 및 구매는 출발시각 60분전까지 가능하고, 변경 시 KRW6,000 및 환불 시 KRW36,000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그리고 4명 이상 동시 예약 10% 할인 및 20kg까지의 위탁수하물 무료 제공과 함께 좌석지정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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