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남방항공이 오는 4월을 시작으로 ‘CZ세븐데이즈’라는 타이틀로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의 특가항공권을 매월마다 선보이겠다고 27일 밝혔다. ‘CZ세븐데이즈’는 중국남방항공은 게릴라성으로 특가를 내 놓긴 했지만 이처럼 정기적으로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한국-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등의 노선에 적용되어 중국노선(인천-대련 기준) 왕복총액 132,400원부터, 동남아노선(마닐라 기준) 왕복총액 325,900원부터, 미주노선(뉴욕 기준) 유럽노선(이스탄불, 파리 기준) 왕복총액 각각 603,600원, 652,800원부터 제공된다.
‘CZ세븐데이즈’는 중국남방항공 공식홈페이지(http://kr.csair.com)와 고객서비스센터(T.1899-5539)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여행출발기간 4월8일부터 6월30일까지의 항공편에 대해 7일간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한편, 중국남방항공은 이제 모바일에서도 결제가 가능해져 발권 시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고 전했다.
이번 제공되는 특가요금의 모든 노선은 한국출발 기준이며, 총액운임은 발권당일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한 학기 강좌를 2일만에 수료! 실전형 여행작가 양성과정 여행기자단 24기에 도전하라!(6/2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