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대
스탬프 찍는 법 : 마애석불 옆 초선대 안내판 밑의 포토존을 배경으로 본인이 나오게 찍어서 종합관광안내소에서 확인
“신선을 초대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동극여지승람 기록에 따르면 가락국 거등왕이 칠점산의 선인을 초대하여 이곳에 가야금과 바둑을 즐겼다고 한다. 마애석불 옆의 계단을 올라가면 나무들과 바위들을 볼 수 있는데 선인을 초대하는 곳 인만큼 쉴 수 있는 정자도 있고 전체적으로 작은 숲 같은 곳이다. 바로 옆의 절에 들어가면 마애석불을 자세히 볼 수 있다. 고려시대 거불양식을 따르고 3cm 두께의 선으로 얕게 새겨져 있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78호로 높이 5.1m, 몸통높이 4.3m 이다. 여기 또한 사람이 거의 없어서 휴식공간으로 충분하지만 초선대 외에 특별한 곳이 없어선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외에는 잘 안오게 되는 곳 같았다.
회현리패총
스탬프 찍는 법 : 전시관을 배경으로 본인이나오게 인증샷찍어서 종합관광안내소에 확인
가야시대의 대표적인 조개무덤으로 1907년 일본인학자인 아마니시 류에 의해 발견되었다. 토기, 골각패제품(복골, 골촉, 침, 장신구, 소형칼자루 등) 등 생활과 관련된 유물과 당시 교역을 알 수 있는 중국계유물(화전, 청동검), 일본계유물(야오이토기,하지키)등도 출토되었다. 패총전시관은 봉화유적지 언덕 뒤편에 있으므로 봉화유적지중심으로 찾으면 찾기 어려울 수 있다. 전시관 내부에는 패총관련된 자료와 조개 또는 굴 껍질로 이루어진 무덤을 볼 수 있다. 패총 전시관 외에도 맞은편 언덕으로 올라가면 고상가옥과 황세바위 등 볼 수 있는 산책로가 이어져서 전시관만 보지말고 언덕쪽도 다 보면 봉황유적지로 다시 나갈 수 있다. 이곳 또한 사람이 많진 않아서 특히 근처 연지공원에 사람이 많다싶으면 봉황동유적으로 가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 곳이다.
화포습지생태공원
스탬프 찍는 곳 : 생태학습관 3층 전시관
습지로 된 공원으로 6개의 뜰로 이루어져 있다. 노랑부리저어새뜰, 큰기러기뜰, 퇴래뜰, 창포뜰, 물억새뜰, 노랑어리연꽃뜰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생태학습관이 있으므로 뜰에 있는 산책로에 가기전에 미리 전시관쪽에가서 어떤 생물들이 서식하는지 알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생태학습관은 9:00 – 18:00까지 운영하므로 시간만 유의해서 갈 것!! 생태학습관안에는 국립김해박물관처럼 자체 스탬프가 있으니 여분의 종이도 챙겨가서 놓치지 않도록 한다. 이 생태공원은 비가 왔을 때 가서인지 사람이 없었던 곳이다. 그래서 더욱 습기가 많아서 안개가 있는거처럼 느껴져서 몽환적인 느낌도 있었다. 습지생태공원으로서 산책로, 아우름길과 연관되어있다. 김해 근처에 거주하면 다른 곳에 가는 것 보다는 화천습지생태공원가는 것이 아직 사람이 별로 없을 때 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같다. 원래는 산책로에서도 스탬프 포토존이 있어서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데 간 기간이 하필이면 구제역 통제기간이여서 산책로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산책로 포토존에서도 본인이 들어가게 인증샷을 찍으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생태체험이 있으므로 홈페이지 http://hwapo.gimhae.go.kr 에서 예약하면 참여가능하다.
봉하화포길 (아우름길 1코스)
스탬프 받는 법 : 진영역 바라보는 쪽에서 오른쪽에 스탬프 포토존에서 본인이 들어간 인증샷을 찍은후 종합관광안내소에서 확인.
아우름길 제1코스로 코스는 진영역 ⟶ 봉하마을 →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 진영역 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5km이고 2시간정도 걸린다. 진영역 바로 오른쪽에 있으므로 찾는 건 어렵지 않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서 인증샷을 남기고 걸으면 길이 돌로 잘 정돈되어 있었다. 양옆의 감나무가 있어서 공원같은 느낌과 역 옆이라서 기차지나가는 것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돌길을 지나면 아직 공사중인 공간도 있으니 조금 더 지나면 가는 걸 추천!!
대통령길 (아우름길 2코스)
스탬프 받는 법 : 아스팔트길 끝까지 가서 나오는 아래쪽 길의 포토존에서 본인이 나오게 인증샷을찍고 종합관광안내소로 가면됨.
아우름길 제2코스로 코스는 봉하마을 → 봉화산길 → 화포천습지생태공원 → 봉하마을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4km이고 1시간40분정도 걸린다. 봉하마을에서 시작하므로 대통령생가와 추모의집 등 2코스에 해당된다. 그리고 봉화산으로 향하는데 봉화산에 올라가다보면 경남 유형문화재 40호인 마애불이 나온다. 특이하게 옆으로 누워있는 모양이고 안내판 뒷편에 있어서 찾기 어려울 수 있다. 그리고 더 올라가면 정토원, 사자바위, 호미든관음상 등을 볼 수 있다. 산길이 포함되어 있고, 봉하마을부터 시작해서인지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좀 있었다.
이렇게 스탬프 투어를 하고나서 종합관광안내소에 가면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나뉘는데 5~7개 받으면 문구세트, 8~12개 받으면 성인용 교통카드 또는 손수건, 13~15개는 수첩 그리고 16개 이상은 어린이·청소년용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