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 위치는 올드시티 왼편 아래쪽인 자파 게이트에서 신시가지쪽으로 나오면서 MAMILLA상가를 지나와서 길건너편의 아스토리아 호텔 건축현장 앞길을 올라오면서 마주편의 공원이 보이고 9분후 왼편 YH마크건물이 바로 아그론 호스텔이다.
센트럴 터미널에서는 길 건너편에서 2버,7번, 8번,74번 버스를 타고 Prima King(호텔)을 지나자 마자 내리면 왼편 미국 기관 사무실이 있다. 16분 걸림 온 방향으로 후진 100m하여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오면 바로 yh이며, 비즈니스 호텔급 시설로 본관과 별관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또 사해 부근 The Ein Gedi hostel https://www.hihostels.com/hostels/ein-gedi 호스텔에서 걸어서 사해로 가 염도높은 호수에 누워 책읽는 경험 좋으며 머드팩도 즐긴다.
레바논-산과 해변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유적과 어울리는 매력적이며 자유로운 나라로 9곳 호스텔이 있다. https://www.hihostels.com/destinations/lb/hostels
시돈 호스텔
https://www.hihostels.com/hostels/saida-khan-alefrang-youth-hostel 그중 가장 남쪽인 시돈(사이다) 호스텔은 베이루트에서 45km로 택시 약 25분,봉고버스 1시간 미만으로, 유명한 해양 성채(The Sea Castle)지나 100M 왼편에 2층 성곽 건물이 바로 Khan el Franj(중세시장)이자 호스텔이다.중세에는 활발한 시장인 동시에 거상들의 숙소인 프란지 칸이 오늘날 레바논 남부를 여행하는 호스텔러들의 잠자리가 되고 있으며,참문을 통해 아담한 부두가 잘 보인다.
두바이-레바논-시리아-요르단-이스라엘-이집트 육로 여행 코스 이스라엘 입국도장 있으면 아랍나라 입국 힘듬-요르단 이집트는 허용 이스라엘 입국 엄청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막상 간단한 편이였네요. 술이 없는 이슬람 국가들인 중동은 친절한 편이며 사건 사고가 적고 금요일이 성일인데 입국시 짐검사가 철저하여 이상한(?) 사진과 책, 술은 압수당한다.
요르단-유명한 페트라, 사해와 사막, 수도 암만의 언덕 집들이 생각나는 요르단에는 2개 호스텔이 있다. https://www.hihostels.com/destinations/jo/hostels
터~키
터키는 넓은 땅과 6.25참전 형제의 나라이며 이스탄불만 해도 블루모스크와 성소피아성당-기독교와 이슬람교 혼합된 건축물, 보스푸루스해협, 그랜드 바자르 등 볼 거리가 너무 많아 고민이다. 신비한 모양의 카파토키아, 파무칼레 온천, 남부 바다,세계3대 요리 등이 있으며 터키 동부는 아직 한국 여행객의 발길이 드문 신천지다.
터키 호스텔들-14곳 https://www.hihostels.com/destinations/tr/hostels
이스탄불 Chambers of the Boheme -중심지 탁심광장 위치한 19세기 건물 https://www.hihostels.com/hostels/istanbul-chambers-of-the-boheme
터키는 동유럽 불가리아, 이란, 코카서스 나라인 아르메니아 및 조지아와 바로 붙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