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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제2의 도시가 바르셀로나인데 여행에서는 스페인 최고의 도시로 알려져 있는 멋진 곳이다. 그래서 제목을 이렇게 스페인과 바르셀로나를 동격으로 적으며 위대한 건축가 가우디가 전세계 관광객을 모이게 하는 도시 바르셀로나,도시이지만 여행국가로 인정할 만 하다.
바르셀로나 호스텔-10곳
http://www.hihostels.com/dba/Hostels-Barcelona-list.php?lang=E&city=ES%7C0005
그중 이용한 곳이
Pere Tarres Youth Hostel - Barcelona 320 beds, 아침 뷔페식, 부엌시설
매우 아주 친절하고 비수기인 겨울철에는 숙식비가 원가 이하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싼데 아마도 후원금이 많은 모양이다. 3호선 메트로 Maria Christina역 내려서 3번출구 나와 Av.Diagonal거리를 따라 300M 걷다가 H & M 가게 끼고 오른쪽으로 꺽어 100M가서 사거리 지나 바로 오른편이다.
마주편 LILY대형쇼핑센터와 상가들이 아주 많아 편리하여 먹을 거리 사다가 만들어 먹기 좋으며, 방내부에 장애인화장실 등 많은 배려가 있고 특히 메시와 네이마르선수가 활약하는 FC바르셀로나 구장이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어 축구팬에게는 최고의 숙소이고
선박편으로 이탈리아 제노아 가는 부두 메트로역이 11분 걸려 수월하며 인기높은 지중해 크루즈의 출발지가 바르셀로나다.
바르셀로나 관광의 시작점인 카탈루나광장에서 콜롬버스동상이 있는 항구까지의 람브라스 거리를 걷는 동안 퍼포먼스와 개성있는 상점과 카페 등 재미있는 구경꺼리 많으며, 건축가 가우디의 천재적 작품이 있는 구엘공원(사진)
워낙 유명한 성가족 성당의 건축중인 모습(언제 완공될 지는 아무도 모르겠죠...ㅎㅎ). 1992년 올림픽 마라톤 우승한 황영조 선수의 조형물이 있는 몬주익 언덕과 야간 분수쇼 멋지죠. 하이킹과 스키의 나라 안도라가 버스로 3시간이네요.
명랑한 스페인 사람들,투우,피카소,,,,물가 싼편이고 스페인어도 알파벳 그대로 발음하기 때문에 배우기 쉬운 편이다.
스페인 호스텔-http://www.reaj.com/en/ 250곳 이상인데 옛 수도 톨레도 호스텔을 잊을 수 없다.
강변 언덕 위 높은 곳의 성곽모양의 숙소로 전망이 아주 멋진데 겨울철 도미트리에 혼자라 며칠 스페인 백작 성주가 되어 기분 좋은 여행이 되었다. 톨레도는 기독교와 이슬람교 유대교가 혼합된 곳으로 골목골목 아기자기하여 구경할 것이 많은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이며 대성당, 등 중세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멋진 옛도시로 마드리드에서 1시간 거리다.
유럽의 넓은 나라로 4철 여행하기 좋으며 프라도 미술관과 스페인 현대미술관 등 많은 미술관이 있는 수도 마드리드,알달루시아 지방 등이 있고 아프리카 모로코도 3시간 배타고 간다.
포르투갈 옆나라 포르투갈은 활달하고 떠들석한 스페인과는 다르게 조용한 국민성으로 천주교 유적 ,유럽 서쪽끝 로카곳, 대학도시 포르토에 많이 간다.
리스본 호스텔 4곳중 Lisbon Centre Hostel, 아침식사 포함 9EURO
http://www.hihostels.com/dba/hostels-Lisbon---Centre-047001.en.htm
포르투갈 호스텔 http://microsites.juventude.gov.pt/Portal/en
전국 50곳 http://microsites.juventude.gov.pt/Portal/en/PousadasReg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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