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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해 첫날 몽마르트르
프랑스는 우리가 잘 아는 나라다.
그런데 프랑스어를 좀 더 한다면 여행도 좋아지겠지만 영어로도 구경은 충분히 다닐 수 있어 안심이다.
패션과 예술의 본고장 파리-유명한 에펠탑, 나폴레옹의 개선문, 루브르박물관의 모나리자,오르세미술관의 인상파 마네 모네의 그림들,낭만의 상징 세느강과 아름다운 다리들, 몽마르트언덕과 화가들, 노트르담대성당과 곱추, 베르샤유궁전 등 많은 명소가 있어 1주일을 파리에 있어도 발길이 바쁜 여행지이다.
몇 번의 프랑스여행에서 이번에는 따뜻한 지중해 휴양도시인 남부 니스에 가서 Camelias Hostel을 이용한다.
https://www.hihostels.com/dba/hostels-Nice-Camelias-020173.en.htm
기차역에서 나와 왼편의 Heineken식당 길 건너편에서 해변쪽으로 메트로 타고 1정거장째인 Jean Medecin 내려 왼편 NICE TOILE 쇼핑센터 뒤편이 호스텔이다.역에서 걸어가도 됨 -500미터, 아침 포함이며 4인실 내부에 샤워장이 있고 공동부엌 이용하였음(15:00~22:30). 청소시간(11:00~15:00) 1층 로비에 카페 있어 와인판매, 주위 상가 슈퍼마켓 등 많으며 스시와 생선회를 사서 먹었네요. 아름다운 해변이 가까우며 모래와 자갈이 있는 백사장 폭이 50미터 정도로 산책객이 많다.
파리 5개 호스텔중 Pajol Hostel (330beds), 시설좋고 직원들 친절함
https://www.hihostels.com/dba/hostels-Paris---Yves-Robert-020192.en.htm
프랑스 호스텔-160곳- http://www.fuaj.org/en/ 넓은 나라로 와인 농장, 해변, 알프스산맥, 몽생미셸수도원 등 다양한 여행지가 매력적이며 옆나라인 독일, 스위스,룩셈부르크,이탈리아,스페인 호스텔과 가까이 있어 편리함.
프랑스령인 남아메리카 베네주엘라 오른편 가이아나,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에도 호스텔이 있네요-http://www.fuaj.org/en/Nouvelle-Caledonie-Noumea
세계 3대 요리 나라인 프랑스, 달팽이요리는 패키지 일정중 맛보았는데 기회되면 고급 레스트랑에 가서 정식으로 유명한 음식을 먹어보고 평가해 주리라.
모 나 코
그레이스 켈리,자동차 경주, 카지노로 유명한 모나코는 독립국으로 니스에서 기차로 22분(매시 25,55분, 3.70유로) 걸리는 가까운 곳이며 이탈리아와 연결된다. 유럽의 따뜻한 곳으로 북유럽의 부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휴양지이며 해변에는 요트가 많이 정박해 있다.
언어와 문화 등이 거의 프랑스권인데 하루 버스 패스가 5유로, 가장 관심있는 것은 오전11:55 왕궁 근위병 퍼레이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며 부근 왕궁박물관과 대포 및 둥근 포탄이 눈길을 끈다.
거리는 명품가게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호텔들과 식당 등이 많으며 5번 버스 종점이 한때 박주영 선수가 속한 AS 모나코팀 홈구장으로 야간 경기를 보고 기차역 부근의 숙소까지 걸어서 가보니 22분 걸린다.
여행형태로 패키지와 배낭여행이 있는데 각기 일장일단이 있어 항공권 부담이 큰 유럽이라면 짧은 패키지를 이용하여 기본 일정을 마치고 추가 항공수수료를 부담하여 자유롭게 배낭여행을 한다면 두가지 여행의 좋은 점을 누릴 수 있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