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흔히들 이름난 관광지는 명성에 비해 품질(?)이 약할 수가 있는데 그러나 하와이는 유명한 만큼이나 여행매력이 큰 곳이라 배낭여행과 고급여행 둘 다 알맞은 여행지로 추천하고 있다. 세계 각지의 섬 관광지는 많은데 해변과 산이 같이 어울리는 곳은 드물며 하와이와 다른 섬들을 여행해 본 이들중 많이들 여러 섬들중 하와이를 으뜸으로 치고 있다. 항공편이 많고 외국항공사 마일리지도 활용하기 좋으며 하와이에는 6개섬-오아후, 빅 아일랜드,마우이,라나이,몰로카이,카우아이-이 특색을 달리 하고 있어 갈 곳도 많고 시간이 되면 하와이에서 미국 본토, 남태평양, 남미,호주 등을 여행할 수 있다. 와이키키 해변가에 있는 하룻밤 4백~1천$ 하는 고급 호텔들은 구경만 하고 하얏트호텔 뒤편 와이키키 호스텔에서 짐을 풀고, 오아후섬 한달간 버스패스가 60$, 시간표를 참고하여 말 그대로 자유롭게 부담없이 구경다닌다. http://www.thebus.org/ HI-Waikiki Hostel https://www.hihostels.com/dba/hostels-HI---Honolulu---Waikiki-060017.en.htm 2417 Prince Edward St 96815 Honolulu 호놀룰루공항에서 19번,20번 버스로 50분 Waikiki/kaiulani 하차하여 앞쪽 80m Pacific Monarch (호텔)주차장끼고 오른편 좁은길 지나서 오른편 40m 4층 푸른 건물임
와이키키해변 가까움, 55 Beds, 도미트리 28$, 4박이상 가능, 4인 가족실 2인실 있음 요즘 하와이 가이드북은 10가지도 넘어 그중 한권을 들고 다이아몬드 헤드,진주만 기념관, 차이나타운, 북쪽 해변 등 둘러보며 혼자만의 자유로운 여가시간을 즐긴다.
저녁에는 숙소로 돌아와 큰 슈퍼에서 구한 김치와 반찬을 곁들여 밥을 해먹고 80m 거리의 와이키키해변으로 산책나가면 여러 가지 이벤트와 오가는 여행객 구경이 쏠쏠하다. 해외여행가서 관광지를 구경하지만 대학 캠퍼스도 자주 가보는데 거기에는 비슷비슷한 관광지의 모습과는 다른 젊음의 활력과 신선한 분위기를 보고 구경 등을 하며 시내보다 가격이 싼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특징은 여행객들도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하와이 대학교는 와이키키에서 13번 버스타고 25분 정도 가는 종점이며 빅 아일랜드,마우이,카우아이에서도 하와이대학교 캠퍼스를 보았다. 호놀롤루 호스텔 HI-Honolulu https://www.hihostels.com/dba/hostels-HI-Honolulu-060018.en.htm 2323A Seaview Ave 96822 Honolulu
4인 beds 하와이대학 왼편 도로 하나 건너 있으며 13번 버스 종점에서 내려 횡단보도 건너 바로 있는 YMCA 오른편 길(Seaview Ave) 70M 가면 있고 도미트리 22$-4인실 7인실 10인실 ,40BEDS, wifi 무료, 방에서 잘 됨, 주위가 주택가로 조용한 분위기다. 하와이는 중국인들이 사탕수수밭 근로자로 150여년전에 들어왔고 일본이 140년전 한국이 110년전 들어온 것으로 알며, 워낙 동북 아시아인들이 많아 미국땅이라는 실감이 나지 않고 외국인이라는 표시가 거의 없어 여행하기 마음 편하다. 빅 아일랜드, 마우이 등 주위 섬들은 한곳만 가는 것보다는 여러 섬을 연결하여 항공권 끊는 것이 경제적이며 배낭숙소도 다 부엌이 있고 위치도 괜찮은 편이다. 멋지고 여행매력이 큰 하와이, 자주 가고 싶은 곳으로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본다. |